미국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
미국대학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일 것입니다.
한국과의 대학 시스템도 다르고
여러가지로 생소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다보니
두려움도 있을 것이고
영어로 소통에 대한 어려움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생들은
적어도 위 두가지는 걱정이 없습니다.
영어로 소통해야 하는 어려움은
국내 6개월 영어교육과정을 통해
100% 원어민 교수진들에게
수업을 받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말, 듣는 것에 어려움이 없게 되고
미국 대학에 가서 전공, 교양 수업을 듣는데 필요한
다양한 수업 방식에 대해
미리 학습을 하고 가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East Texas A&M University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현재 교육학과 정교수로 재직중인
Kay 교수님의 다양한 카운셀링을 받을 수 있게 되는데요.
Kay 교수님은
2011년 엘리트 랭귀지 프로그램을
ETAMU 대학에서 설립할 때부터
현재까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은 미국에 계시지만
학생들의 학업 성적, 출석 현황, 학생 평가 등을
최종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출발 전에는
I-20 입학허가서 발급을 지원하고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미국대학생활의 다양한 부분을 알려주고요.
학생들이 댈러스-포트워스 공항에 도착 시
공항 픽업을 지원하여
학교까지 안전하게 픽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학교에 처음 가면
우왕좌왕 할 수 있고
중요한 부분들을 놓칠수도 있기 때문에
미국대학 도착 후 중요하게 해야 될 부분들을 도와주고
체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내용들이
학생들이나 부모님들께서
안심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한국학생회 운영을 통해
한국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기회 및 정보들을 제공하구요.
편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편입 정보 및 조언, 추천서 작성 등
학생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시에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동안 많은 학생들이 미국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요.
취업 시에도 여러가지 부분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대학생활을 하게 되면
혼자 스스로 해쳐나가야 하는 게 많고
뭔가 하나 도움을 받으려고
이런 저런 유학원을 통하면
다 돈 얘기 뿐이지만…
미국 대학의 현직 교수님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는 혜택입니다.
따로 돈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미국은 신용사회입니다.
신뢰관계를 통해 도움을 주고
추천서도 작성해주는 것이지요.
학생은 본인의 신뢰성을 잃지 않도록
본인의 신뢰관계를 잘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East Texas A&M University 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어떻게 미국대학생활을 시작하고
취업을 어떻게 하는지 등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